전교 262등에서 현역 의대 3관왕을 이뤄낸 공군 훈련소 인사교육 출신 코치,
그리고 6수 끝에 군대에서 정시 의대를 뚫어낸 육군 운전병 출신 코치.
불가능에 가까운 길을 가장 치열하게 뚫어낸 두 명의 학습 전문가가 의기투합했습니다.
군수를 도전하는 장병들을 끝까지 돕기 위해서요.
어떤 이들에게 군대는 인생 역전의 가장 소중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코치진 또한 처음 군대 적응이 쉽지만은 않았으나, 군대 안에서의 나만의 패턴과 루틴을 만들며 이겨냈습니다.
[1] 비용과 시간의 리스크가 제로(0)인 최고의 환경
사회에서 재수를 하려면 한 달에 수백만 원이 깨지고, 동기들보다 뒤처진다는 불안감에 시달립니다. 하지만 군수에서는 월급으로 교재비를 충당하고, 어차피 국방의 의무를 다하며 흘러가는 시간이기에 시간적 리스크도 완벽히 헤징(Hedging)됩니다. 이보다 매력적인 도전이 있을까요?
[2] 공부를 응원하는 세력을 만들어라
입대 전 흔히 "군대 가서 아무것도 안 하고 공부만 해야지" 착각합니다. 하지만 일과 시간에 에이스는 못 되더라도 1인분은 해야 합니다. 일과 시간에 자신의 몫을 다하고, 개인정비 시간에 묵묵히 꿈을 향해 달릴 때 선임과 동기들은 당신의 꿈을 응원하는 든든한 세력이 됩니다.
대치동에서 5년 차 학습 코칭을 진행하며 얻은 데이터를 통해 알게 된 바는 그렇습니다.
"공부는 일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해야 합니다.
자신의 평소 습관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체크해 보세요.
코칭 시작 후 압도적인 점수 향상
인프라가 넘쳐나는 강남, 대치동 현역들도 진짜 '공부법'을 모르면 4등급에 머뭅니다.
하물며 인프라가 없는 군대에서는 어떨까요?
30명이 넘는 학생을 코칭한 결과,
성적을 가르는 건 환경이 아니라 내 공부를 객관적으로 관찰하는 힘이었습니다.
전교 262등.
제 고등학교 첫 3월 모의고사 성적이었습니다.
눈앞이 깜깜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달렸습니다.
수학책 10권, 과학 참고서 5권.
'열심히 하면 된다'는 믿음으로 무식한 양치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고2 때, '양'의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아무리 10권을 풀어도 오르지 않는 벽.
그때부터 '효율'에 집착했습니다.
"왜 꼭 이렇게 풀어야만 하는가?"
풀이의 필연성을 고민하고, 한 권을 5번 풀며 미묘한 틈을 고쳤습니다.
나만의 행동양식(원칙)을 세우자, 닫혀있던 점수가 폭발했습니다.
사교육 0원, 현역 의대 학종 3관왕.
밑바닥에서 올라온 사람은 명확히 압니다.
공부의 숏컷, 마인드 컨트롤, 끝까지 열정을 유지하는 법.
이제 여러분에게 전달할 차례입니다.
매일 플래너를 사진 찍어 보내는 귀찮은 코칭은 그만두세요. 대다수 코칭은 학생을 귀찮게 만들고 쓸데없는 에너지를 빼앗습니다. 보딩패스는 종이 플래너를 앱에 그대로 구현하여, 드래그 한 번으로 기록이 끝납니다. 공부 외의 에너지 누수를 완벽히 차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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